군징계항고 절차에서 '징계 처분 취소' 결정을 이끌어낸 법무법인 일로의 3가지 방어 전략
오늘 소개해 드릴 사건은 수십 명의 후임을 교육하던
베테랑 해군 간부의 이야기입니다.
'열심히 가르치고 바르게 지시한 죄'밖에 없는데,
돌아온 건 '폭언을 했다'는 익명의 신고와 '견책'이라는 징계 처분이었습니다.
군 생활에 차질이 생길 뻔한 이 의뢰인,
어떻게 다시 명예를 회복하고 당당하게 복귀했는지, 상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직업군인분들은 반드시 끝까지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